AI 에이전트가 기획·전략·성과검증을 맡고, 촬영이 필요한 순간에만 검증된 디지털 크리에이터를 자동 배차하는 소상공인 하이브리드 마케팅 OS. 배워야 하는 마케팅 도구는 이제 그만 — 마케팅을 통째로 맡기세요.
홈 → 시작 → 전략 → 승인 → 리포트까지 실제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입니다. 전략을 직접 수정하면 주간 계획이 다시 짜이고, 크리에이터를 배차하면 리포트에 반영됩니다. 우측 상단 토글로 한국 매장 ↔ 미국 매장 전환도 해보세요.
40~60대 오프라인 소상공인(카페·식당·뷰티샵)이 SNS 마케팅 앞에서 멈추는 이유는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구조적으로 세 개의 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AI와 온라인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생깁니다. 우리나라의 디지털 접근 수준은 96%를 넘었지만 실제 활용 역량은 65.9%, 고령층은 일반국민 대비 71.4%에 그칩니다. '접속은 되지만 활용은 못 하는' 격차가 남아 있고, 하루를 매장에 다 쓰는 사장님들이 그 최전선에 있습니다.
MarketLink는 이 격차를 '배우게 하는 교육'이 아니라 '통째로 맡기는 위임'으로 해소합니다.
과기정통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2024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기획, 촬영, 편집, 업로드, 댓글 관리까지. SNS 하나 제대로 굴리는 건 사실상 직원 한 명 몫의 일입니다. 그런데 소상공인 기업체당 종사자는 평균 1.60명 — 사장님이 매장과 마케팅을 동시에 감당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중기부·소진공 「2023년 소상공인실태조사」
릴스가 뜬다더니 이제는 게시 시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쉽다"는 AI 마케팅 도구조차 프롬프트를 배우고 결과물을 검수해야 하는 또 하나의 공부거리입니다.
미국 기준 소셜미디어 매니저 고용은 월 약 $4,500, 에이전시는 월 $1,500부터. 한국 소상공인의 월 평균 영업이익은 약 208만 원입니다. 프리랜서 플랫폼은 직접 비교·검증·관리해야 해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Glassdoor·WebFX(2025) / 중기부·소진공(2025.2.)
2026년 현재 시장에는 AI 콘텐츠 도구도,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도 이미 존재합니다. 하지만 둘의 교집합 — "AI가 두뇌, 사람이 손발"인 서비스는 비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AI는 매장에 가서 촬영을 못 하니까요.
각 에이전트는 인지(Perceive) → 참조(Retrieve/RAG) → 계획(Plan) → 실행(Act) → 자기검증(Verify)의 5단계 사고 구조로 작동합니다. 아래 원의 각 에이전트를 눌러 사고 과정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 ⑤검증 에이전트의 결과가 다시 ①로 돌아가는 순간, 이 서비스는 "쓸수록 그 가게 전용 마케터"가 됩니다.
색으로 구분해 보세요. 주황은 사장님, 검정은 AI, 파랑은 크리에이터가 하는 일입니다. 사장님 칸이 얼마나 짧은지가 이 서비스의 전부입니다.
업종, 위치, 목표("손님 늘리고 싶어요"), 매장 사진 몇 장. 여기서 사장님의 일은 사실상 끝납니다.
AI가 상권·경쟁·리뷰를 분석해 타겟을 정의하고, 4주 콘텐츠 캘린더를 짠 뒤 텍스트·카드뉴스를 자동 제작합니다. 발행 전 사장님은 원터치 승인만.
릴스·방문 후기처럼 사람이 필요한 콘텐츠는 AI가 브리프를 만들어 거리·성과·평점·단가 기준으로 매칭합니다. 여러 명을 동시에 배차할 수 있고, 촬영비가 부담이면 협찬 전용(현금 없이 메뉴 제공) 크리에이터도 고를 수 있습니다. 배차 후엔 채팅으로 방문 일시를 조율합니다.
조회·저장·프로필 방문·리뷰 증감을 AI가 분석해 "무엇이 통했는지"를 찾아내고, 다음 주 전략에 자동 반영합니다. 크리에이터가 현장에서 발견한 아쉬운 점은 공개 리뷰가 아닌 비공개 개선 리포트로 사장님께만 전달됩니다.
| 기능 | AI 콘텐츠 도구 | 마케팅 대행사 | 프리랜서 플랫폼 | MarketLink 2.0 |
|---|---|---|---|---|
| 마케팅 전략 수립 | 부분 | ● | ✕ | ● AI 자동 |
| 디지털 콘텐츠 제작 | ● | ● | 사람마다 편차 | ● AI 자동 |
| 현장 촬영 콘텐츠(릴스) | ✕ | ● | ● | ● 크리에이터 배차 |
| 검색 유입형 후기 한국 블로그 / 미국 Google·Yelp | ✕ | 별도 견적 | 건별 섭외 | ● 시장별 자동 전환 |
| 협찬 고지 자동 처리 | ✕ | 수동 관리 | 개인 책임 | ● 자동 삽입·검사 |
| 일정·납품 통합 관리 | ✕ | 담당자 연락 | 개별 메신저 | ● 캘린더+채팅+평가 |
| 성과 검증 → 전략 반영 | ✕ | 리포트만 | ✕ | ● 폐쇄 루프 |
| 사장님 학습 부담 | 도구 학습 필요 | 낮음 | 직접 관리 | 5분 온보딩뿐 |
| 월 비용 수준 | 낮음 | 높음 | 건별 변동 | 대행사 대비 40~60%↓ |
| 쓸수록 매장에 최적화 | ✕ | 담당자 역량 | ✕ | ● 매장 전략 메모리 |
AI 단독 콘텐츠의 한계비용은 0에 가깝기 때문에 구독 마진이 높고, 촬영 매칭은 볼륨이 커질수록 수수료 수익이 쌓이는 이중 구조입니다.
각 단계에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전환 조건(게이트)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막연한 계획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계단입니다.
왜 미국인가? 미국에서 소셜미디어 매니저를 고용하면 월 약 $4,500, 에이전시는 최소 월 $1,500이 듭니다. 우리는 같은 일을 월 $79~149에 합니다 — 인건비가 비싼 시장일수록 우리의 절감 가치가 커집니다. 엔진은 언어·국가 독립적이라 지식베이스와 디지털 크리에이터 풀만 현지화하면 그대로 복제됩니다. 진입은 LA·뉴욕 한인 상권 교두보로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사장님·크리에이터 양쪽 화면을 설계해 앱 초기 화면을 프로토타입으로 구현 완료. 생성형 AI로 상세 UI까지 검토했습니다.
런던 글로벌 창업교육 프로그램 지원 과정에서 현지 소상공인 인터뷰·파일럿·UX 검증 계획을 수립한 경험이 그대로 자산이 됐습니다.
실제 매장 정보를 입력하면 분석→전략→콘텐츠 초안까지 출력되는 프롬프트 체인 데모를 제작해 실작동을 증명합니다.
컴퓨터공학 전공과 3년 차 마케터 경험의 희소한 결합. 마케팅 대행사 근무와 프리랜서 활동으로 소상공인 광고 집행·콘텐츠 제작·데이터 분석을 실제 수행해 왔고, Figma·포토샵·일러스트로 서비스 UI와 브랜딩까지 직접 만듭니다. 도메인을 아는 사람이 직접 구현하는 팀 — 그것이 실행력의 근거입니다.
세 가지입니다. ① 기존 도구는 텍스트·카드뉴스까지만 — 저희는 현장 촬영이 필요한 릴스를 크리에이터 자동 배차로 해결합니다. ② 기존 도구는 사장님이 배워야 하는 "또 하나의 도구" — 저희는 5분 온보딩 후 위임입니다. ③ 기존 도구는 만들고 끝 — 저희는 발행 성과를 검증해 다음 전략에 자동 반영하는 폐쇄 루프를 돌립니다.
해자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공통 지식(L1)·상권 지식(L2)·매장별 전략 메모리(L3)의 3층 지식베이스 중, 특히 L3는 매장이 서비스를 쓸수록 쌓이는 성과 이력이라 후발주자가 돈으로 살 수 없고 시간으로만 따라올 수 있습니다.
업종 경험·과거 성과·거리·일정·평점을 가중 합산한 매칭 스코어로 상위 3인을 배차하고, 납품물은 AI 검수 게이트(사실관계·톤·광고법 필터)를 먼저 통과한 뒤 사장님께 전달됩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평점이 다시 매칭 점수에 반영됩니다.
제작 에이전트는 생성 후 별도 검증 체인을 반드시 통과합니다 — 가격·메뉴명 등 매장 사실관계, 과장·허위광고(표시광고법) 소지, 브랜드 톤 일치 여부를 검사하고, 실패 시 재생성 또는 사람 검토 큐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모든 콘텐츠는 발행 전 사장님의 원터치 승인을 거칩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격차는 전 세계 공통 문제이고, 엔진(에이전트 사고 구조)은 언어·국가 독립적입니다. 국가 확장 시 바꾸는 것은 지식베이스(현지 플랫폼·상권 데이터)와 크리에이터 풀뿐입니다. 확장 1순위인 미국은 마케팅 인건비(매니저 월 약 $4,500)가 높아, 저비용 AI+크리에이터 하이브리드의 절감 가치가 가장 크게 발휘되는 시장입니다. 한국에서 검증하고, 인건비가 비싼 선진국에서 키웁니다.
아닙니다. 릴스가 '발견'을 담당한다면 검색 기반 후기는 '전환'을 담당하는 보완재라 둘 다 운영합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체험 후기를, 미국에서는 Google·Yelp 리뷰를 크리에이터가 실제 방문 후 작성합니다. 국가마다 검색 생태계가 다르기 때문에 전략 에이전트가 매장 소재지에 따라 발행 채널을 자동으로 바꿉니다.
억지로 좋게 쓰게 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 보상은 '방문·제작 수행'의 대가이지 '긍정 평가'의 대가가 아니며, 특정 평가를 조건으로 한 보상은 공정위 지침과 Google 리뷰 정책 위반입니다. 아쉬운 점은 공개 리뷰 대신 사장님께만 가는 비공개 개선 리포트로 전달되어, 광고를 넘어 매장 개선까지 돕습니다. 모든 협찬 콘텐츠에는 고지 문구가 자동 삽입되고 누락 여부도 자동 검사됩니다.